- 전국 초 · 중 · 고등학생 대상,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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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성수향)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15의거 그림엽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공모전의 슬로건은 '눈부신 오늘,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3·15의거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3·15의거에 대한 역사, 인물, 장소, 스토리 등을 창의적으로 표현 ▲민주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 ▲3·15민주묘지와 관련한 4계절 풍경과 추억, 감동 등이다.
접수는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공모 방법과 제출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수향 소장은 “이번 공모전이 전국 청소년들이 3·15의거의 의미를 다양한 방식으로 기억하고, 국립3·15민주묘지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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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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