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폭염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복지관은 어르신들에게 얼음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수분 섭취를 안내하는 한편, 복지관 내 무더위쉼터를 운영하여 무더운 시간대 어르신들이 시원한 공간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냉방시설과 실내온도를 수시로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을 안내하는 등 안전한 이용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외출 및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의 출결 확인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폭염으로 인한 결석에 불이익이 없도록 관리하고 있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무더운 시간대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