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위천면 덕거마을의 한 가게 앞에 메달린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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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7일은 24절기 중 하나인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立秋)다.
기상대는 7일을 고비로 그동안 40도를 오르내리던 폭염이 한풀 꺽일 것으로 예보했다.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덕거마을의 한 가게 앞에 무더위를 이기고 추수한 옥수수가 주렁주렁 달려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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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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