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정공사·공단(기초평가군) 중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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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레포츠파크 전경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레포츠파크(이사장 예상원)가 2026년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등급인 ‘나’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창원레포츠파크는 특정공사·공단(기초) 유형 10개 기관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는 공단의 경영 효율성 제고와 지속적인 경영혁신, 고객 중심의 서비스 개선, 안전관리 강화 등 기관 전반의 경영성과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창원레포츠파크는 ▷전국 공영자전거 최초·유일 ‘탄소중립포인트제도’ 참여기업 선정 ▷지방경륜 최초 자체 온라인 발매시스템 ‘iTouchON’ 구축 ▷지역사회공헌인정제 2년 연속 인증 및 A+등급 획득 ▷자체 AI·3D프린팅 기술 활용으로 예산 절감 ▷ AI·데이터 기반 디지털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등 경영혁신과 안전·ESG·지역상생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평가단의 호평을 받았다.
창원레포츠파크 예상원 이사장은 “4년 연속 ‘나’등급 달성과 특정공사·공단(기초) 유형 1위라는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모든 임직원의 노력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지속가능한 경영혁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지방공기업의 경영 개선과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전국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와 경영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