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 가조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수영장서 물장구 치며 '툼벙'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무더위가 계속되는 20일 오후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뛰어 놀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
![]() |
![]() |
![]() |
![]() |
![]() |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승인 2026.07.21 17:15:56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무더위가 계속되는 20일 오후 경남 거창군 가조면 가조초등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수영장에서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뛰어 놀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 |
![]() |
![]() |
![]() |
![]() |
![]() |
![]()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