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지정·운영으로 진료 공백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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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창원보건소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응급의료기관(시설) 10개소의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의약단체 협조를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을 지정·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연휴 중에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아울러 창원·마산·진해보건소는 비상진료상황실을 운영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안내와 운영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정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119) ▲보건복지콜센터(129) ▲창원시 홈페이지 ▲창원시보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응급똑똑 앱 ▲관내 병·의원 및 약국 게시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포털사이트에서 '명절진료'를 검색해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추석 연휴 동안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급실 과밀화를 막기 위해 ‘응급똑똑’ 앱을 활용해 증상 정보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비교적 가벼운 증상의 경우 가까운 병·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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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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