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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대표 일월초, 경북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석권···전국대회 향한다

기사승인 2026.09.14  15: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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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승 무패 전승 기록으로 디펜딩 챔피언 위상 입증···학생 열정과 체계적 교육 지원 결실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일월초등학교(교장 김익주)는 지난12일, 영천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된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탁구)’에 남초부여초부가 영양을 대표하여 참가 하였고 여초부는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일월초는 전년도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탁구)’ 여초부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이번 대회 초반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4승 0패의 성적으로 전승을 하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러한 결과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정진해 온 학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이를 다각도로 뒷받침한 학교 측의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교육 지원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덕분에 가능했다.

학교스포츠클럽 시간을 활용하여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은 학생들의 성실함이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게 한 것이다

일월초 여초부는 오는 10월 31일과 11월 1일에 충북 제천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탁구대회’에 경상북도를 대표하여 참가할 예정이다.
 
일월초 김익주 교장은 “학생들이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성실하게 노력한 결과 경북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학생들이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학생들이 참으로 자랑스러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학교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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