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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추석맞이 봉사활동 및 물품 전달

기사승인 2026.09.23  18: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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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웅 도당위원장, 지역 주민들 목소리 직접 듣고 복지 현장 살펴

국민의힘 경남도당 박상웅 위원장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각 지역의 당원협의회와 지방의원들도 명절 물품 전달하고 다양한 봉사활동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 박상웅 국회의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기 위한 봉사활동과 물품 전달을 경남 각 지역에서 진행했다.

박상웅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지역 도의원 및 시·군의원 등은 22일 밀양시 소재 호밥이네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추석 맞이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박상웅 도당위원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복지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지역의 추석 민심을 살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박상웅 위원장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박상웅 도당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밀양 이외에도 경남 각 지역의 당원협의회와 지방의원들이 지역 내 복지시설과 사회복지기관 등을 찾아 명절 물품을 전달하고, 급식 지원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국민의힘 경남도당 박상웅 위원장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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