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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한여름의 주남저수지 ‘주남 여름 장터’ 개최

기사승인 2022.07.01  19: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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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과 30일 다양한 문화체험들도 진행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제철 작물들을 가장 신선하고 맛있게 만날 수 있는 ‘주남 여름 장터’를 오는 2일과 30일(토요일)에 제2회, 3회를 각각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주남저수지 인근 지역 농민들이 건강하고 정성스레 키워낸 농특산물로 잘 차려졌던 제1회 주남 여름 장터가 성황리에 마쳤다. 제2회 주남 여름 장터가 지난 6월 25일 예정돼 있었으나 장마의 영향으로 연기되면서 7월 2일 개최된다.

가장 무더운 낮시간을 피해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찌는듯한 더위에 장마의 영향으로 한층 더 습하고 무더운 요즘 딸기쉐이크 만들기, 꼬마빙수 만들기 등 시원한 체험행사들이 준비돼 있다.
주남 보물 찾기, 친환경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들도 진행된다.

제2회 주남 여름 장터에서는 비트, 카이피라, 버터헤드, 고추, 상추 등의 채소와 검정콩, 메주콩, 팥, 된장, 간장, 감식초, 체리, 자두, 허브, 주남도자기, 연잎밥, 단감식혜, 호박잎, 고구마줄기, 오이, 가지, 쪽파씨, 대파씨, 꿀, 당근액기스, 양파즙, 멜론, 쌀 등 수십 종의 농특산물이 출품될 예정이다.

다만, 책임감 있는 생태관광을 기반으로 일회용품 사용자제 및 쓰레기 없는 친환경 행사를 추구함에 따라 참여자들은 에코백, 다회용기, 쇼핑백, 텀블러 등을 지참해야 하며 이에 따른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제3회 주남 여름 장터가 개최될 예정이며, 장터 출품 목록은 제2회와 동일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더욱 알차고 다양한 구성으로 지역주민에게는 이익 환원, 생태관광객에게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겠다”며 “생태관광의 본질과 원칙을 잘 지켜 생태관광지 주남저수지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발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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