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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박윤규 위원(박윤규치과의원 원장)은 24일 수용자들을 위해 생활지원금 1,000만원을 창원교도소에 기부했다.
박윤규 교정위원은 “봉사와 후원을 할수록 행복을 느낀다”며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와 후원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박윤규 교정위원은 치과 진료봉사 외에도 방문진료를 통해 얻은 수용자 진료 수익금 전액을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환원하겠다는 마음으로 2017년부터 매년 1천만원 상당의 불우수용자 생활지원금을 기부해 오고 있다.
이민열 창원교도소장은 “지역사회의 헌신적인 봉사자인 교정위원 박윤규씨의 기부는 교정 행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입니다. 창원교도소는 기부자의 고귀한 뜻을 기려 수용자들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과 재범 방지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앞장서겠습니다”고 밝혔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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