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도서관의 날 · 도서관주간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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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도서관(관장 우승희)은 2026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공식 표어로 지역주민을 위한 강연, 체험, 공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로 ▲15일(수) 전건우 작가의 ‘괴담: 역사와 시대상을 담다’▲21일(화) ‘원데이 뷰티 클래스: 아직도 모르나봄? 퍼스널 컬러’▲21일(화) ‘키즈 매직쇼: 마법의 책’▲22일(수) ‘원데이 키즈 쿠킹 클래스: 아직도 안먹어봄? 두쫀쿠X버터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8일(수)~29일(수)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이벤트 ‘아직도 떨리나봄? 공포썰’과 2층 종합자료실 내 자유 필사 공간을 제공하는 이벤트 ‘아직도 안써봄? 필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우승희 관장은 “도서관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즐기고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영양도서관 누리집(https://www.gbelib.kr/yy/index.do)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 하거나 전화(☎054-683-2828)로 문의하면 된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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