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양농협 청년부, 운영기금 마련 위한 ‘콩심기 행사’ 성료

기사승인 2026.06.12  14:35:14

공유
default_news_ad2

- 직접 파종한 콩 판매 수익금, 지역사회 공헌 및 청년농업인 지원에 활용 예정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농협 청년부가 지난 11일, 청년부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콩심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청년부 회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직접 콩을 파종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함께 작업을 진행하며 농업의 소중한 가치와 협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심은 콩은 향후 수확 후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청년부 자체 운영기금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년농업인 지원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가치 있게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영양농협은 청년농업인들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양봉철 영양농협 조합장은 청년부의 소득사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트랙터 부착형 콩탈곡기’를 지원한 바 있으며,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정착을 위해 선진지 견학, 영농교육 등 다방면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광직 영양농협 청년부 회장은 “청년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마련한 기금인 만큼, 지역사회와 농업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