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문진석 의원, ‘물순환 촉진구역 사업’ 천안시 최종 선정 환영

기사승인 2026.06.11  17:22:46

공유
default_news_ad2

- "하천을 주민의 휴식쉼터로 돌려드리겠다는 총선 공약 차근차근 진행···여유와 휴식이 가득한 천안 만들 것"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시갑, 재선)은 10일 천안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선정 '물순환 촉진구역'으로 지정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천안은 물순환 취약성 평가에서 종합 취약성 Ⅰ등급을 받았고, 매년 홍수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될 만큼 하천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현행법상 지방하천 관리는 원칙적으로 지자체 소관으로 되어 있어, 한정된 지자체 예산만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하천 침수예방 등의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이재명 정부는 지방하천이라도 기후위기로 인한 집중호우, 가뭄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지역에 국비를 투입하는 물순환 촉진구역 공모사업을 실시했으며, 천안은 군산, 제천, 증평과 함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정부는 국비 300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500억 원 규모를 투입하며, 종합계획을 수립해 용수공급, 홍수·가뭄 대응, 수질 개선, 생태 복원 등을 통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으로 천안천 유역에서 추진 중인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및 도시침수 예방사업과 연계해 물순환 회복, 수질 개선, 생태 복원 기능이 더해진 대대적인 하천 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 의원은 "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은 침수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그간 추진되어온 사업과 연계해서 하천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진석 의원은 총선 공약에 포함된 ‘천안천 등 하천을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의 이행을 위해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에서 천안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으로 국비 5억 원을 확보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set_hot_S1N23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