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합천예술제' 8월 25~27일까지 3일간 일해공원 일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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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은 지역 문화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22회 합천예술제'를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해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합천예술제는 ‘별처럼 빛나는 합천예술’을 주제로,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널리 알리고 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합천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국악협회, 문인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가 참여하여 다양한 작품 전시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으로 합천 문화예술의 저력과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제22회 합천예술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과 발표의 장이 되고, 군민들에게는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군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별처럼 빛나는 합천의 예술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합천예술제'는 25일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군민화합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
이어 둘째 날인 26일 오후 7시에는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명사초청 애송시 낭송회 및 문학특강’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7시에는 국악의 아름다움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이 펼쳐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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