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9일부터 19일까지 밀양지역 초등학생 80명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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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캠퍼스와 연계해 밀양에서 꿈을 이루는 자신의 미래를 그림으로 표현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캠코 경남지역본부(한국자산관리공사, 본부장 위충열)와 초록우산(경남지역본부장 조민정)은 오는 9월 29일(화) 밀양시 내이동 소통협력공간에서 개최하는 ‘꿈이 자라는 밀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코 경남지역본부가 주최하고 초록우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미리캠퍼스’와 연계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리캠퍼스는 2029년 한국폴리텍대학 밀양캠퍼스 개교에 앞서 캠코·밀양시·한국폴리텍Ⅶ대학이 함께 직업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대회 주제는 ‘밀양에서 꿈을 이루는 나의 모습’이다. 어린이들은 밀양에서 새롭게 문을 여는 대학에서 기술과 직업을 배우고, 장래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꿈을 이뤄가는 자신의 모습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밀양지역 초등학생으로, 9월 9일(수)부터 19일(토)까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대회는 9월 29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시상은 밀양시장상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상으로, 각 상별 저학년 1명, 고학년 1명 등 총 4명을 선정한다. 준비물 등 자세한 사항은 모집 포스터를 참고하거나 접수 문의처(☏055-237-9398)로 문의하면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