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요양병원 후원으로 라면 100상자 전달···저소득 보훈가족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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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은 지난 9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푸른요양병원(대표 박장식)과 함께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 전달식을 가졌다.
푸른요양병원(창원시 성산구 소재)은 라면 100상자를 경남동부보훈지청에 전달하였으며, 해당 위문품은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족에게 전달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우 지청장은 “보훈가족을 위해 매년 명절마다 위문품을 후원하는 푸른요양병원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후원을 통해 보훈대상자를 존경하고 예우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리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민간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보훈가족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른요양병원은 국가보훈부 지정 위탁병원으로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저소득 보훈가족을 위한 위문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보훈가족과 지역민을 위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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