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묘역, 국화꽃 화분 헌화 및 'One&All 참배드림' 1:1 사진 전송 서비스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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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성수향)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향토기업인 하이트진로 마산공장(공장장 박재우)과 함께 민주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합동 참배 및 묘역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하이트진로 마산공장 임직원들은 제1~6묘역의 묘비를 청소한 뒤 헌화와 묵념으로 민주영령의 넋을 기렸다.
특히 이번 참배는 일회성 조화 쓰레기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전 묘역에 ‘가을 국화꽃 화분’을 놓는 친환경 헌화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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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은 ‘One&All 참배드림 서비스(1:1 참배 사진 전송)’를 통해 유족들에게 전달된다.
이를 통해 명절에 묘소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성수향 소장은 “뜻을 모아준 하이트진로 마산공장에 감사드린다”며, “2024년 국립묘지 최초로 도입한 프리저브드 친환경 헌화와 계절 꽃화분 헌화 등 ‘친환경 헌화 캠페인’을 지속하는 한편, 지역사회 협력과 유족 맞춤형 편의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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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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