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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지난 15일, 선배시민자원봉사단원 26명과 함께 충청북도 제천시 일대에서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나들이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단원들을 격려하고, 단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단원들은 청풍호반케이블카와 청풍호유람선을 이용하며 청풍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함께해 온 단원들과 나들이를 오니 더욱 뜻깊고 즐거웠다”며 “아름다운 경치를 함께 보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선배시민자원봉사단 단원들에게 이번 나들이가 즐거운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단원들이 활기차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지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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