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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여성민방위기동대, 경남도지사 표창 수상

기사승인 2026.09.16  1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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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서 지역 안전 및 재난 대응 공로 인정받아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함안군은 지난 15일 경상대 컨벤션센터에서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을 맞아 경상남도가 개최한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함안군 칠원읍 여성민방위기동대가 민방위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방위대 창설 51주년을 기념하고 평소 지역사회의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해 헌신해 온 민방위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민방위 신조 낭독을 비롯해 51주년 민방위 발자취 영상 시청, 민방위 100년을 위한 상생 공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함안군 칠원읍 여성민방위기동대가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방위 유공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대원들은 민방위대의 역할과 중요성을 되새기며, 각종 재난·재해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민방위대의 임무 수행 의지를 다졌다.

한편, 함안군 여성민방위대는 재난·재해 등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봉사와 재난 대응 등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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