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신박한 공간! 정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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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6일부터 30일(매주 수)까지 각 가정당 3회에 걸쳐 정리 정돈을 배우고자 하는 다문화가정 2가정을 대상으로 1:1 맞춤 정리 정돈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이 가정에서 느끼는 정리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만들어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정리수납 전문가와 함께 기본적인 정리 기술부터 시작하여 주방 정리 수납, 옷장 또는 침구 정리 수납, 냉장고 정리 수납 등 각자의 생활 방식에 맞춘 수납 전략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공간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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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조 모씨(30대, 베트남)는 “수납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실질적인 정리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으며 앞으로도 배운 정리 수납 방법을 활용하여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다문화가정이 자신만의 공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감을 가지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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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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