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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단 경한코리아에 '구석구석 문화배달 가요'

기사승인 2025.11.24  23: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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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산단 근로자들 예술 향유 위해 다양한 예술축제 펼쳐

'예술이 머무는 곳' 주제로 예술路 갤러리 전시 중
예술체험 · 구석구석 마켓 · 퇴근 후, 예술 한 모금
피날레는 '미스터트롯3' 선 출신 손빈아 특별 출연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문화가 있는날' 창원산단 구석구석 문화배달이 오는 2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창원산단 내 경한코리아 일원에서 시간대별로 다양하게 열린다.

경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예술축제를 통해 창원산단 근로자들이 예술을 일상처럼 자유롭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예술路 갤러리 ▲예술 한 모금 : 낮의 쉼표 ▲구석구석 마켓 ▲예술 배달 ▲퇴근 후, 예술 한 모금으로 장르를 구분해 진행된다.

예술路 갤러리는 '예술이 머무는 곳'을 주제로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경한코리아 본관 1층 로비에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근로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예술 한 모금 : 낮의 쉼표'는 28일 두두음악단과 현란듀오밴드, 올옷, 밴드 곰치가 출연해 흥을 돋운다.

'구석구석 마켓'은 28일 오후 1시부터 6시 30분까지 경한코리아 내 마켓존에서 지역의 맛과 마음을 모은 지역특산품을 판매한다.

'예술 배달'은 같은 시간대 예술 배달존에서 예술체험행사로 공단 근로자들과 가족들에게 체험의 즐거움을 나눈다.

'퇴근 후, 예술 한 모금'은 이날 오후 5시부터 경한코리아 내 특설무대에서 셔플레모네이드와 남성중창단 '큰삼촌', 국악예술단 '별신', 금관 5중주'B RASS'가 출연해 근로자들에게 '지친 하루 끝, 예술이 건네는 위로'라는 다양한 음률을 선사한다.

이날 마지막 피날레는 오후 6시 10분 같은 장소에서 '미스터트롯3' 선 출신 가수인 손빈아가 특별 출연해 흥겨운 트롯 가요를 선물하며 피로를 씻어 준다.
하동 출신이어서 '경남의 아들 트롯가수'로 불리는 손빈아는 트롯뮤직어워즈 2025 아이콘상을 수상하기도 하며 인기 급상승해 의령군 홍보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행사문의는 경남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055-281-6825)로 하면 된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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