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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합창단 제200회 정기연주회 'Amadeus Masterpiece'

기사승인 2026.03.17  00: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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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한귀 예술감독 지휘로 모차르트 3대 오페라 정수 선보인다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립합창단은 오는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20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임한귀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의 지휘로 함께 하는 이번 정기 공연은 천재작곡가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모차르트 오페라의 정수로 꼽히는 세 작품 △돈 조반니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의 주요 아리아와 합창곡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공연은 4부로 구성돼 콘서트오페라에 해설을 더하고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연주를 함께하여 풍성함을 더한다. 

1부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모차르의 대표 희극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극적인 긴장감이 넘치는 중창과 합창이 압권인 △돈 조반니로 이어진다. 
그리고 3부에서 △마술피리를 통해 ‘밤의 여왕 아리아’ 등 대중에게 친숙한 명곡들을 시립합창단의 웅장한 화음으로 선보이고, 4부에서 △주세페 베르디의 유명 오페라 합창으로 마무리한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제200회를 맞은 창원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방문하시는 관객분들이 모차르트 오페라와 합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 속에서 음악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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