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5의거정신 계승, 국립묘지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하는 열린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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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는 제15대 성수향 소장이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임 성수향 소장은 국립3·15민주묘지 참배와 묘역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성 소장은 부산 동래 출신으로 1994년 국가보훈부에 임용, 2022년 행정사무관 임관 후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정책과, 보훈미래전략담당관실, 대변인실 주요보직을 역임하며 보훈행정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
성 소장은 “3·15의거정신을 미래세대에 전할 수 있도록 국립묘지를 역사를 기억하는 배움터로, 나아가 문화 쉼터의 공간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가꾸어가겠다”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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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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