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은 5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민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신양여객 창원시 시내버스에 홍보용 태극기를 부착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태극기 홍보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지역 내 운행 중인 주요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상우 지청장은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시내버스를 통해 호국보훈의 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많은 시민분께서 버스에 부착된 태극기를 보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이번 캠페인 외에도 호국보훈의 달 계기로 ▲6일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호국보훈DAY' ▲13일 로봇랜드와 함께하는 '호국영웅 미래를 만나다' ▲18일 제41회 경남보훈대상 시상식 ▲22~26일 '우리누리6·25팝업:보고·만들고·남기다' ▲30일 모범보훈대상자 포상식 등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