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합천군, 제21회 수려한합천 1 ·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기사승인 2026.08.13  08:37:39

공유
default_news_ad2

- 8월 13일부터 15일간 대학 61개팀 치열한 열전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3일부터 27일까지 15일간 ‘제21회 수려한합천 1 ·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을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용주구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축구 61개팀 2,500여명이 참가하며, ‘죽죽장군기’(31개팀)와 ‘황가람기’(30개팀)으로 나눠 1 · 2학년 대학축구 우승을 두고 각축전을 펼친다.

1 ·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은 국내 대학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향후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의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로,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는 조별 예선을 거쳐 16강부터 결승전까지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26일과 27일에 각각 죽죽장군기와 황가람기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전 경기는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중계될 예정이며, 전국 축구팬들도 온라인을 통해 현장 생생한 분위기를 함께할 수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도 1 ·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을 합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무더위 가운데 선수들이 그동안 연마해온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합천군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