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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은 지난 11일, 정부경남지방합동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4분기 노후복지업무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보비스(BOVIS)는 ‘Bohun Visiting Service'의 영문약자로 이동보훈과 노후복지를 통합한 국가보훈부 이동보훈복지서비스 브랜드로 지난 2007년 8월 5일 선포되어 올해로 19년째를 맞이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복지사, 보비스요원, 재가보훈실무관 등 노후복지업무근로자 30여명이 참석하여 고령의 보훈가족을 위해 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근로자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정리정돈교육, 법정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상우 지청장은 “지난 19년 동안 보훈가족을 위해 힘써 준 노후복지업무근로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보훈가족의 요구와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고 ’위대한 헌신 행복한 노후‘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업무에 성실히 임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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