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의 정신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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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7일(수)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적십자사의 다양한 구호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김해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합천군협의회장 및 임원진들과 함께했다.
김윤철 군수는 “매년 꾸준히 이어지는 재난 재해 구호 및 지역사회 나눔 등 적십자 활동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우리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고 도울 수 있는 기회가 계속해서 확산되길 바란다”며 “이번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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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은 지난해에 이어 적십자회비 모금 경남도내 실적 우수기관으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이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 정신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으로, 합천군은 앞으로도 기부와 봉사의 문화가 지역 내에서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년 적십자회비 모금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이며, 세대주, 개인사업자, 법인.단체 및 기타 회원가입 희망자에게 배부되는 지로용지(OCR)로 납부하며 그 외에 신용카드, 계좌이체, 휴대폰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