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통한 꾸준한 나눔 실천···5,500만 원 상당 생필품 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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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화 이사장, "모두가 함께 누리는 풍요로운 명절 되길···지속적인 나눔 앞장설 것"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최경화)이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도록 생필품 세트 1,720개(5,500만 원 상당)를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를 통해 지원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이어오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각 가정에서 명절 음식을 준비하는 데 유용한 물품들로 구성됐다.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소속 봉사원들을 통해 각 세대에 방문 전달될 예정이다.
최경화 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나눔을 앞장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한마음병원은 2010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협력하여 희망나눔 취약계층 지원, 혹서기 난방비 지원, 베네수엘라 지진 이재민 성금 전달, 네팔 홍수 이재민 성금 전달 등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러한 지속적인 나눔의 공로를 인정받아 창원한마음병원은 올해 6월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최경화 이사장은 지난 2025년 11월부터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