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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태백수도사업소, 서울 국제발명품 전시회 은상 수상

기사승인 2022.12.05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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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한국환경공단 태백수도사업소(소장 이상곤)는 국내 중소기업(모두산업)과 공동개발한 ‘샘플수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ICT 기반 통합 상수도 수질관리시스템’이 세계 3대 발명전회인 서울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11.16~11.19)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본 발명품은 탁도, 잔류염소 등 수질 측정을 위해 사용되는 샘플수를 재이용하는 과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서는 수질측정을 위해 사용되는 먹는물 샘플수를 배수관을 통해 버리고 있으며 이를 재이용하는 사례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한국환경공단은 개발제품 공공성 확보를 위해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에 시험 의뢰를 실시하고 모든 인증을 완료했으며 지난해 공동특허등록과 중기부 성능인증발급을 완료했다.

이상곤 태백수도사업소장은 “버려지는 샘플수의 양이 상당한 수준이며 이를 재이용하게 되면 국가 물자원의 효율적 관리는 물론 상수도 재정 운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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