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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유튜버 ‘상해기’ 영천시 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22.12.19  16: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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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찾고 싶은 영천의 매력 홍보 기대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5일 시장실에서 100만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 씨를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는 영천시 홍보대사로서 2년간 시의 주요 명소 및 청년창업가 사업장 등을 방문하여 대외적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홍보대사 ‘상해기’(본명 권상혁)는 위촉식에서 “영천은 고향인 대구와 가까워 친근한 도시”라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영천시의 다방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관광·음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접목하여 관내·외 청년들이 영천시에 관심을 갖도록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유튜버 상해기(권상혁)를 통해 관광·문화 등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를 발굴하여 전국의 청년들에게 ‘머물고 싶은 영천시’를 알리고자 하니, 100만 유튜버로서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해기’(본명 권상혁)는 인터넷 방송인 및 헬스 트레이너로 2019년부터 유튜브에서 먹방·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2년 12월 15일 현재 구독자 수 102만 명이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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