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새와 코스모스가 시민 · 관광객 발길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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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인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억새와 코스모스가 피어 시민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4일 주남저수지 모습. /사진제공=경남도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긴 가을장마가 끝나자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철새도래지인 창원의 주남저수지의 억새와 코스모스가 시민들과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지난 추석연휴 이곳에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코스모스와 억새를 풍경을 즐기며 인증 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코로나와 완전히 해방된 시민들은 저수지 가족들과 함께 둑길을 걸으며 가을 만끽했다.
주남저수지는 가을이 깊어가면서 지난 봄 이곳에서 번식하고 가족을 이룬 백로류와 제비 등 다양한 여름철새들이 월동지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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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인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억새와 코스모스가 피어 시민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4일 주남저수지 모습. /사진제공=경남도 |
여름철새들이 떠난 빈자리에는 곧 겨울철새들이 찾아와 그 빈자리를 채울 것이다.
시민들은 아직도 남아있는 중대백로, 중백로와 왜가리, 흰뺨검둥오리 등 철새들을 탐조하고 아름다운 코스모스와 코스모스 길을 걸으며 가을 소풍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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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인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억새와 코스모스가 피어 시민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4일 주남저수지 탐조 모습. /사진제공=경남도 |
오는 15일부터 개최되는 코스모스 축제를 준비 중인 무점 마을 동판저수지 길은 벌써부터 코스모스가 만개해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가을이 깊어가고 곧 이곳에는 겨울철새 선발대가 도착하게 될 것이다.
선발대가 도착하면 탐조여행을 위해 수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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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인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억새와 코스모스가 피어 시민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4일 주남저수지 모습. /사진제공=경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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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인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억새와 코스모스가 피어 시민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4일 주남저수지 모습. /사진제공=경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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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새도래지인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억새와 코스모스가 피어 시민은 물론 관광객의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3~4일 주남저수지 모습. /사진제공=경남도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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