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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손주가 만든 영양간식' 프로그램 운영

기사승인 2025.05.16  13: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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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봉사동아리 공모사업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 봉사동아리(히트, 뉴캅스, 같이의 가치, U2)는 지난 10일 ‘손주가 만든 영양간식’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간식을 합천읍 내 경로당 2곳에 전달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김제동과 어깨동무‘의 청소년봉사동아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재료를 지원 받았으며, 직접만든 에그타르트를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행사로, 어버이날과 가족의 날이 있는 5월을 맞아 계획됐다.

영양간식을 받은 경로당 어르신은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 하는 학생들이 있는 줄 몰랐다”며 “경로당까지 손수 만든 간식을 가져다주어 너무 반갑고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 봉사동아리는 작년에도 ’김제동과 어깨동무‘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어르신들을 위한 대추도라지차를 만들어서 합천원폭피해자복지관에 기부한 바 있다.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을 위한 시설 운영은 물론 다양한 주말, 방학,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도 운영한다.(문의 ☎ 055-930-3914, 3933)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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