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회장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중심 역할 하도록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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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인범 민주평통 창원시협의회장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는 백인범(54) (유)건일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제22기 창원시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백 회장은 12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22기 국내 부의장·협의회장 합동워크숍’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 명의로 임명됐으며, 임명장은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의장을 대신해 수여했다.
백인범 회장은 현재 경상남도체육회 생활체육위원장, 경남FC 이사, 창원특례시 체육회 부회장 등을 맡으며 지역 체육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힘써왔다.
백인범 창원시협의회장은 “통일정책에 관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범민족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자문과 건의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자문위원들과 함께 창원시협의회가 지역사회 속에서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중심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원시협의회는 총 29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임기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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