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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날 찬 공기 내려와 기온 뚝···동해안 불조심

기사승인 2025.12.01  00: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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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최저기온은 0∼12도, 낮 최고기온은 6∼16도 예보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12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12도, 낮 최고기온은 6∼16도로 예보됐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에는 새벽에 1㎜ 안팎의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강원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동해안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강원권·충청권은 새벽까지, 호남권·영남권은 오전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1.0∼3.0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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