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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3일, 2025년 한해동안 복지관 내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해주신 자원봉사자 28명을 대상으로 강릉 나들이를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평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강릉의 대표 관광지인 오죽헌과 미디어 예술 전시관 아르떼 뮤지엄 강릉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한해동안 해온 봉사활동에 큰 격려가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이 있었기에 한해동안 다양한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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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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