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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우)은 9일, 경남제대군인지원센터 내 교육장(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305, 2층)에서 제대군인 및 관련 대상자들을 위한 창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일자리과에서 주관하여 5년 이상 중장기복무 제대(예정)군인 및 그 가족, 전역 후 3년 미만의 경상이의무복무자, 취업맞춤특기병, 저소득 모범장병 등을 대상으로 마련되었다.
창업절차, 지원정책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와 창업 자문위원들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최신 창업 트렌드와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주제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실패하지 않는 창업전략, 정부지원사업의 종류와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경남제대군인지원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제대군인들이 성공적인 창업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창업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개인별 1:1 상담 및 멘토 지정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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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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