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 휴일은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 휴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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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내년 1월 1일, 신정 휴일에는 생활폐기물 수거 대행업체의 휴무가 시행됨에 따라 일반생활·음식·재활용, 대형 생활폐기물이 수거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생활폐기물은 오는 12월 31일(수)에는 배출이 금지되며, 1월 1일(목) 일몰 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배출하면 된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휴무는 수거 환경미화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다소 불편하더라도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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