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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새내기 공직자 112명 '첫걸음 내딛다'

기사승인 2025.12.30  18: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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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 “시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청렴한 공직자 되길”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신규공무원 11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총 14개 직렬 112명으로 △행정 50명 △세무 7명 △복지 4명 △공업 16명 △농업 1명 △녹지 1명 △해양수산 1명 △보건 7명 △의료기술 3명 △간호 1명 △환경 3명 △시설 12명 △방재안전 1명 △운전 3명이다. 

이들은 시 산하 사업소 및 일선기관에 배치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대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규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권익과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신규공무원들에게 △시민의 눈높이에서 듣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행정 △원칙과 청렴을 중심에 둔 공정한 업무 수행 △배움과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당부하며 “업무 수행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는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조직의 절차와 선배 공직자들의 도움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신규공무원들이 조직 문화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행정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공직 적응을 돕는 상담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당부말을 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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