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 통한 구정 현안 공유 및 협력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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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숙이)는 6일 성산구의 주요 사찰인 성주사(주지 법안스님)를 방문해 신임 구청장 취임 인사와 함께 2026년 구정 현안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에서 정숙이 신임 성산구청장은 취임 인사와 함께 2026년 구정 운영 방향 및 주요 구정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구청장은 또한 원활한 구정 운영을 위해 성주사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고, 성주사 측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등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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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사는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사찰로, 다수의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많은 신도들과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성산구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다.
정숙이 성산구청장은 “언제나 구정에 적극 협조해주시는 성주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성산구의 각종 현안 사업들과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방안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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