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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혁 합천부군수, 겨울철 산불대비 읍·면 방문점검

기사승인 2026.01.08  23: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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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수로 낸 산불도 강력처벌 대상

쌍책면 방문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겨울철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1월 5일 삼가면과 가회면을 시작으로 12일까지 관내 읍·면 사무소를 순회 방문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읍·면 사무소의 산불예방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이장회의에 직접 참석해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한편 산불 예방을 위한 이장단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했다.

장재혁 합천군 부군수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림연접지 소각행위가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고, 실수로 낸 산불이라 하더라도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인재인 만큼, 산불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읍·면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마을이장, 노인회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인력을 적극 활용해 주민 계도와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덕곡면 방문 모습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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