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노동자의 건강증진 및 체계적인 지역정착 공동 노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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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진종상)는 (재)대구포교베네딕도수녀회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진미)은 창원파티마병원에서 ‘외국인노동자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지역정착 공동노력을 위한 행정협약’ 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정협약은 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증진 및 체계적인 지역 정착에 공동으로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창원파티마병원에서 ‘모든 일하는 외국인’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통한 유기적 업무 협조체계 구축과 외국인 노동자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창원 및 경남도내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 등의 지원 사업 대상자 발굴 및 효율적인 진료를 위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고 외국인 근로자의 신속한 의료 지원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에 공동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창원파티마병원 인력⸳시설⸳장비⸳우수성 등을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네팔, 인도네시아 등 각 국가별 상담원들은 ‘모든 일하는 외국인’ 들에게 홍보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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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종상 창원외국인지원센터장은 “창원파티마병원의 인력⋅시설⋅장비 등의 우수성을 외국인 노동자의 건강증진 및 체계적인 지역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진미 창원파티마병원장은 "이번 행정협약으로 경남 및 창원지역의 ‘모든 일하는 외국인’ 의 건강증진 및 체계적인 지역정착을 위해 적극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