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BNK경남은행, ‘2026년 사랑의 헌혈’ 실시

기사승인 2026.01.20  14:35:54

공유
default_news_ad2

- 본부 부서 및 영업점 직원들도 헌혈에 동참해 헌혈 확산 노력

이달 말까지 임직원 대상으로 헌혈증 수집해 혈액 필요한 지역민에게 기부 예정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BNK경남은행은 20일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26년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생명나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본부 부서 직원들은 본점 주차장에 정차된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했다.

BNK경남은행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헌혈 참여 직원을 모집하고 영업점 직원들이 지역별 헌혈의 집에서 헌혈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헌혈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이달 말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증을 수집해 혈액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사회공헌홍보부 이명훈 부장은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독감 유행, 방학 기간 등으로 헌혈 참여율이 감소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많은 지역민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해마다 ‘31일간의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민과 지역 기관 및 기업 임직원들이 헌혈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