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질분석 신뢰도 입증···수질 분석 데이터의 정확성과 투명성 확보로 군민 신뢰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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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1월 19일부로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하는 정기 정도관리 평가에서 적합 판정으로 ‘정도관리 검증서’를 배부받았다고 밝혔다.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수질환경부 시험실은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하는 정기 숙련도 시험 평가를 합격했고, 현장평가를 진행한 결과 정도관리 심의회를 거쳐 적합 판정(2025.12.30.)을 받은 것으로 밝혔다.
「환경시험·검사기관 정도관리 운영 등에 관한 규정」 및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수질분석 데이터를 대·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선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하는 정도관리(숙련도시험/현장평가) 적합 판정을 받아 ‘정도관리 검증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시설관리공단 수질환경부 관계자는 “이전 정도관리 검증서(2023.5.22. ~ 2025.12.31.)와 신규 정도관리 검증서(2026.1.1.~2028.12.31.)를 바탕으로 연간 약 1억원(2028년까지 약 6억원 이상)의 외부 분석용역 예산을 절감하고 수질분석 데이터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군민들에게 신뢰감을 형성하며, 나아가 낙동강의 수질 보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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