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거창군, ‘2026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5일부터 접수

기사승인 2026.02.11  16:35:57

공유
default_news_ad2

- 19~20세 청년 20만원 지원···공연·전시·영화관람 기회 확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은 사회 초년생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 

‘2026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예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19세에서 19~20세(2006년~2007년생)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작년보다 5만 원 늘어난 20만 원으로 상향했다.

연극, 뮤지컬, 클래식, 전시 관람은 물론 올해는 영화까지 추가됐고, 예매처도 NOL티켓·YES24티켓·티켓링크·멜론티켓·메가박스·롯데시네마·CGV 총 7곳으로 확대돼 이용 편의성이 높아졌다.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발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발급받은 포인트는 올해 안에 사용해야 하며, 7월 31일까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으면 회수되고 재신청이 불가하므로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생애 1회 지원 원칙으로 2025년에 포인트를 사용한 청년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hot_S1N19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