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금융 안전 및 범죄 예방 차원에서 설 연휴 前 현장점검 추진
![]() |
[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경찰서(서장 이준영)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 특별치안대책을 본격 가동한 가운데, 지역 금융기관에 대한 선제적 범죄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금융기관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11일) 점검은 설 연휴 기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강·절도 및 각종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영양경찰서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CCTV 작동 상태, 출입문 보안장치, 비상 대응체계 등 시설 전반을 세밀하게 점검하면서 관계자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준영 영양경찰서장은 “설 명절은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가시적인 경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범죄 불안 요소를 사전에 제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치안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갈 방침이다.
![]() |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