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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 윷놀이로 화합의 장 열어

기사승인 2026.03.06  15: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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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월례회서 소통과 연대로 회원 간 결속 다져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만순)는 지난 5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월례회의를 열고, 전통놀이 윷놀이를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1∼2월 주요 활동 현황과 재활용 판매장 운영 결과 등 주요 안건을 보고하고 3월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이어 정월대보름을 맞아 단위 단체별 단합 윷놀이 대회를 진행하며 회원 간 친목과 협력을 다졌다.

단위 단체별로 팀을 구성해 진행된 윷놀이는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단합의 장이 되었으며, 자연스러운 대화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

김만순 회장은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지역을 위한 책임과 사명감만큼은 모두가 한마음”이라며 “올해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회원 간 결속을 더욱 다지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거창군 여성단체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과 함께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재활용품 판매장 운영, 전통시장 릴레이 장보기, 반찬 배달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 참여 활동을 지속해서 펼치고 있으며, 올해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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