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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가정에 배려를···창원시 '아기가 자고 있어요' 스티커 배부

기사승인 2026.03.11  15: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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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인종 자제 · 조용한 노크 · 택배 문앞 보관 등 유도

'아기가 자고 있어요’ 자석스티커

아기의 숙면과 산모의 휴식 도울 수 있도록 배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2026년 출생신고를 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아기가 자고 있어요’ 현관문 자석 스티커를 제작해 무료로 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석 스티커를 현관문에 부착해 방문객에게 '아기가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초인종 자제, 조용한 노크, 택배 문 앞 보관 등을 안내함으로써 아기의 숙면과 산모의 휴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아기가 있는 가정을 배려하는 생활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2023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현재  많은 호응과 홍보효과로 정착돼 가고 있다.

스티커는 출생신고를 진행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산·양육 안내문’과 함께 출생신고 가정에 무료로 제공된다. 

자석 재질로 현관문에 쉽게 부착·제거할 수 있으며, 방수·내구성 처리가 되어 장기 사용이 가능하다. 
디자인에는 아기 수면 보호를 상징하는 아이콘과 명확한 안내 텍스트가 포함돼 실용성을 높였다.

창원시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출산 가정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 아기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도가 높은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시사코리아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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