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군항제 앞두고 오염된 터널 내부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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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복터널 입구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이종근)는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안민 · 장복터널 내부 청소를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벚꽃 개화 시기가 다가오면서 진해군항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차량 매연 등으로 인해 오염된 터널 내부를 군항제 전에 청소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안민터널은 16일부터 17일까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 장복터널은 18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터널 양방향 교대로 1차선씩 통제될 예정이다.
이종근 진해구청장은 “진해구의 관문인 안민·장복터널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함으로써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교통통제로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많은 양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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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민터널 내부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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