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쌀 300kg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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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창원복지재단 성산노인종합복지관과 서울센텀정형외과가 지역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창원복지재단(이사장 홍재식) 성산노인종합복지관과 서울센텀정형외과가 지역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의료지원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서울센텀정형외과는 지역사회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 쌀 300kg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물품은 성산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을 통해 지역 어르신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급식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복지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여러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연계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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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센텀정형외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지역사회 나눔실천의 일환으로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 쌀 300kg을 기부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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