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결혼 · 출산 · 육아 지원정책 핵심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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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시는 2026년도 결혼·출산·육아 지원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창원 결혼·출산·육아 정책 가이드'를 새롭게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출산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결혼, 임신, 육아, 교육 등과 관련된 104개 정책을 담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내용 및 신청 방법을 좀 더 알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올해부터 확대 시행되는 아동수당과 아이돌봄지원사업의 변경 사항을 반영했으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표지에 QR코드를 넣어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가이드북은 시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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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3월 23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 각 구청 민원지적과에 가이드북을 비치·배포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결혼‧출산‧육아와 관련된 여러 정책을 시민 여러분이 보다 쉽게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정리했다”며 “저출산 극복과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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